티아구 멘데스 / 세르히오 베르나르도 알미론 / 빈첸초 야퀸타 0


Tiago Me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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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5월 2일 포르투갈의 비아나 두 카스텔루 출신의 미드필더 티아구는 스포르팅 브라가 B팀에서 데뷔, 다음 시즌 정규팀에서의 데뷔전을 치르고 팀을 UEFA컵에 출전시키는데 기여했다. 브라가에서 60경기 이상 출장 기록을 세운 이후 2002년 포르투갈 리그 챔피언인 벤피카와 계약, 팀을 옮겼다. 벤피카에서 역사적인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한 티아구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첫 부임 당시 첼시로 이적을 했다 (당시 티아구가 무리뉴의 여섯번째 계약건이였다 ㄱ-; 여섯번째 ㄱ-)

첼시에서 리그 첫경기를 놓치긴 했으나 갈수록 나름대로 괜찮은 플레이를 선보였고 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리에서 환상적인 중거리골을 기록하는 등 점점 뛰어난 활약 보이기시작했다. 결국 첼시는 역사상 두번째, 거의 60년만에 리그 우승 및 최초 더블을 기록했고 티아구는 4경기를 제외한 모든 리그 경기에 출장하며 정규 미드필드로써의 자리를 굳혔다.

하지만 그 해 여름 (ㄱ-) 무리뉴는 에시앙을 데려왔고 그로인해 심기가 불편해진 (ㄱ-) 티아구는 리옹으로 자리를 옯겼다. 그 뒤 두 시즌을 리옹에서 뛰면서 리옹의 리그 5연승과 6연승을 비롯, 매년 똑같은 애들이 이겨 재미없는 프랑스 축구 트로피 싹쓸이에 기여했고 2007년 여름 다시금 1부리그로 승격된 유벤투와 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 정규주전활약중인 티아구는 월드컵 4강 진출에 큰 활약을 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32경기 1골을 기록중이다.


Sergio Bernardo Almiron

아르헨티나의 1986년 월드컵 우승 멤버인 세르히오 오마르 알미론의 친아들인 세르히오 베르나르도 알미론은 80년 11월 7일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 출생이며, 88년 로사리오의 유명 구단인 뉴웰즈 올드 보이스에서 데뷔를 치뤘다. 그리고 세 시즌간의 활약 이후 2001년 이탈리아의 우디네제로 이적, 두 시즌간 12경기에 출장했다.

그 뒤 베로나로 한 시즌간 임대 생활을 하면서 16경기 1골을 기록하면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엠폴리는 2004년 우디네제에게서 공동소유권을 사들이는데 성공, 그와 동시에 알미론의 이적을 진행시켰고 2006년 우디네제는 알미론의 드디어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하지만 엠폴리에서 3년간 95경기 18골을 기록한 알미론은 완전이적 1년만에 9백만 유로의 이적료로 유벤투스로 집을 옮겼다.

티아구와 알미론 모두 2012년까지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Vincenzo Iaquinta

"Essere in una società fantastica come questa per me è una grande soddisfazione. Sono consapevole di toccare il top e che d’ora in avanti sarà tutto più difficile: insomma le pressioni aumenteranno molto. Ma a me piacciono le sfide e non vedo l’ora di iniziare questa nuova avventura"

빈첸초 이아퀸타 Cavaliere Ufficiale OMRI는 79년 11월 21일 이탈리아 크로토네의 쿠트로 출생으로 현재 활동중인 이탈리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 중 한 명이라고 해도 과장이 없다.

96년 동생과 함께 하위리그 레졸로에서 데뷔, 한 시즌 동안 30경기 8골을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를 한 그는 파도바로 이적했다. 파도바에서 한 시즌도 채 채우지 못한 채 13경기 출장 후 카스텔 디 상그레로 팀을 옮겼다. 카스텔에서 2년동안 52경기 8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하며 Serie A로의 진출을 노리게 되었고 결국 우디네제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 뒤 6년간의 긴 활약끝에 그는 클럽과의 트러블을 이유로 이적을 원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한 시즌을 더 우디네제에서 머물게 되었고 2007년 여름 드디어 이탈리아 최고 명문 클럽들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2001년 이탈리아 21세 미만 스쿼드에 발탁, 1년간 10경기 1골을 기록하며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나 다시 한 번 조국을 위해 활약하는대 까지는 4년의 공백이 있었다. 2005년 이탈리아 국가대표 성인팀에 데뷔, 그 뒤로 2006년 월드컵 대표로 발탁되어 이탈리아의 첫 경기였던 가나와의 2-0 승리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월드컵 대회 동안 이탈리아의 7경기 중 준결승과 결승을 포함, 5경기에 출장을 하며 4번째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